휴식의 틈에서 약속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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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질없는 것

내가 왜 그딴것에 시간을 뺏겨야 하지?
부질없는 놈
여기서 이정도면 인터넷 밖에선 더 상대할 가치가없음이 증명되는거야

사람들이 자격지심을 갖는다는 사실보다 그것도 사람들에게 자격지심을 안길만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할수 있는 그 수준에 그 가치관에 그 관념에 그 사고방식에 그 관점에 기준에 혀를 내두르며 부질없음을 뼈저리게 느낀다

그런 나와 그들 사이에 미래가 없다 왜냐하면 처음부터 잘못됬다.. 과거부터 우리는 이어져야 할 이유가 없었다.
그가 미래를 원하더라도 그는 나에게 오는 도중 길을 잃었고 그가 그 사이 머문곳은 그의 한계가되고 길들여져 내게 영영 닿지 못 할것이다 그가 내게 온다는 보장도 없지만 행여 방향을 틀어 나와 가까워지더라도 난 그를 받아들일수 없다 그는 이미
타락한 천사다

그는 내가 그 자신과 가까워 질 수있는 시간조차 불필요한 경로에서 물고 늘어져 지체시킨 원인에 한몫 한다는 사실부터 그와 나는 현실적 인연이 될 수 없다는 방증이다

모 아니면 도다.. 모든 시간을 허락하거나 위할 수 없다면 혹은 적어도 휴식중 의미나 뜻을 조금이라도 거역한다면 모든 시간을 떨어져 있어야 하는 것.
자기 내키는대로 혹은 유리한대로 상대를 위한 타이밍도 바꾸려하는 비겁한 기회주의자는 영원히 꺼져라. 


난 그가 그런 추잡한 그림자의 모습을 뒤로하고 멀쩡하게 마주할 걸 생각만 해도 역겹다

그가 의도했든 안했든 난 엉겁결에 그가만든 허상의 열등감 그물에 의미없이 걸려들었고 그의 기준이 일찍이 나를 포함한 우리를 위한게 아니었듯 나의이상은 언제나 그와 그들을 위한 것일수 없다

따라서 그는 꼭 허상의 열등감 그물을 영광스레 휘두를수 있었던 그 조건에 그 수준의 상대들과만 어울려야한다 절대 그 한계 거기서 벗어나지 말아야 할 것이다 그건 그 자신이 자초한 일이다.

그들이 지들끼리 우습게 뻐기면 모르겠는데.. 
다른 사람들을 끌어들여 지들과 같은 수준의 열등감에 쩌든 씹다 눌러붙은 찌꺼기 멧돼지 취급이나 하며 지들은 아닌 것 처럼 상대에게 뒤집어 씌우며 함부로 그물에 걸려들게 하니까 거슬리는 것이다..
그것은 사고 방식부터 썪었고 근본부터 구제불능이라는 것이다.

진짜 언제나 잠시라도 그들과 내가 연이 닿지 않길 바란다.. 그리고 그렇게 될 것이다.. 

우리는 서로 가야할 길이 다르다

생각은 말이 되고 말은 행동이 된다
진정성의 정도의 차이보다 상대의 이해여부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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