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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그 정도에 쳐박혀야할 이유

대상은 결코 대체 될 수 없다
거기서 목격한게 그들을 위해 다라는 것이다
다른 풍경으로 무덤을 대체하거나 땜빵할 수 없다
그것이 바로 그들의 만족의 한계다

현실은 다르다는 구차한 변명으로 무덤이 없어도 괜찮다고 박쥐처럼 굴지 말아야 하고 그것도 모자라 감히 그 무덤을 이리로 끌어들이거나 엮으려는 치졸한 수작은 더더욱 부리지 말라. 그 외의 것을 포섭하지도 말아야 한다는 거다

거품같은 환상을 초월하는 현실의 가치를 알게모르게 그 환상의 아래에 두고 현실은 엄연히 현실이지만 단지 감히 지들의 현실이 될수도 없는 범접할 수도 없는 차원의 현실이 마치 그들의 거품같은 환상보다 일정부분 못함에도 불구하고 마치 사리분별 가능한 성숙한 지들이 선심써서 이 나머지 현실의 장점을 보고 만족해 준다는 듯이 꼴사납게 구냐는 것이다 차라리 아예 그들따윈 떨어지는게 이 현실의 앞날을 위한것인데 주제도 모르고 나대는듯

그들은 자신이 얕보는 일부분에게서 은근슬쩍 그들 주제를 초월하는 것을 긁어모으려는 파렴치한 꿍꿍이는 되레 그들의 무의미를 증명시킬 것이다

그들들이 그렇게 기름폐기물이나 거품에 묻혀서 어느정도 만족하며 그것과 어긋나는걸 얕보거나 어지럽힌 만큼 그들이 얻을 수 있는것도 딱 그정도이지 그들을 위한 비장의 카드가 남은게 아니다

그들이 왜 꿈과 현실을 일치시키려는 자들을 왜 못마땅해 하거나 환상과 현실을 애써 구분하려는 줄 아는가? 지들의 꿈이 떳떳하지 못하거나 떳떳하더라도 그 따위 꿈만 쫓다가 현실에선 의미깊게 얻을 수 있는것이 없기에 그러는 것이다

하지만 뿌린대로 거두는 것이기에 한입가지고 두말할 필요 없다
즉, 그들 자신이 자초해놓고 이제와서 나몰라라 그 한계를 빠져나오지 말라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가 그런자들이 주제모르고 현실에서 애먼 대상을 잡아서 뭘 하겠다는 거지? 왜 지들과 어울리지도 않는 상대를 감히 지들 차원으로 끌어내리고 부정타게 하려느냔 말이다 그냥 그들 자신의 환상의 무덤에서 목격한 그 정도의 인물과 엮이면 될 거 가지고

누가 누구를 둔갑시키는가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고 하나를 보면 열을 알고 천을 알면 만을 알고..

보다 마이너한 곳을 향해 손가락 질하는 메이저는 누위서 침뱉기지..

사회 속에서 전자가 잘못되면 후자는 더더욱 잘못되거니까..

그들은 나의 염세주의자적 관점에 무의식중 불을 지핀 근원이며.. 현상적으로 더욱 부채질 하는 장본인들이다.

강제성이 이루어질 수 있는 기회도 한계가 있지..최소한의 그조차도 자기한테 맞는 자격이 따로 있으니..

그따위 것들에겐 티끌만큼도 섞이거나 엮여 들어갈 수 없을 것이다..그는 그 이하도 이상의 자격도 없다.

그들은 분명 내게 아무런 의미도 아닌데.. 그들의 행태만 생각하면 매우 신경이 거슬리고 불안하고 정신이 사나워 진다..하는 일에 집중이 안되고 기분이 찜찜해 진다. 왜 일까? 그들은 주제에 안맞게 내 정체성을 방해하려거나 흐리고 섞으려 하기 때문이다.

내 모든 걸 온전히 존중하지 못하는 자가 나에게 모종의 기대를 갖는 다는 건 괘씸하고 꼴사납다..

이봐.. 그 자는 나와 목적이 어긋나는 건 그는 나와 달리 적응할 수 있는 크고 작은 여지가 있다.

그들과 궤를 함께 한다는 것 자체가 나에 대한 모욕이다.. 그들은 나를 온전한 의미의 나로써 존재하지 못하게 한다..

나를 궁색하게 둔갑시킨다.. 그들의 누더기같은 애정과 의식이

마녀사냥의 보다 치졸한 버전이 바로 그들이다.

 

 

휴..

휴... '그마저'와 '그쯤따위' 사이에 애매하게 자리잡고 있는 그 인간은 언제가 되야 그쯤따위로 완전히 쳐박힐까.. 그러면 최소한 미련조차 안 남고 후련할텐데.. 그치.. 바밥아? 너는 너가 귀엽다는 걸 알까 모를까

차이와 차별의 차이점

나는 차이와 차별사이에서 차별을 두지 않으려 한다 단지 차이점을 얘기하려 한다

차이가 일차적 차원이라면 차별은 이차적 차원이다
즉, 차이는 기본적이고 타고난 것이고 차별은 본질보다는 상황이나 환경같은 부수적 요건이나 조건에 의해 성립되는 것이라는 것이다

차이는 제 삼자에 의해 눈에 띄더라도 강조되거나
과장되거나 부각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너무 예사롭게 여겨지기 때문이다

반면 차별은 조금만 눈에 띄어도 과장되기 십상이다 온통 남자들 무리 속에 여자 하나 있으면 작은 차이도 부풀려 지듯 전반적으로 남자다운 사람에게 그게 선입견이든 부차적이든 여성적인 면모 한두개만 있어도 툭 튀어보일테니까

하지만 사람들은 차이와 차별을 구분하지 않거나 하더라도 바꿔서 혼동한다

개인적인 예시에 어폐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여자가 목소리가 크고 성격이 억세면 무슨 계집이 그러면 팔자가 드세다는 식이다 목소리는 차치하더라도 그럼 남자가 성격이 억세면 남자다운건가? 억세다고 강한것도 아니고 강하다고 억센것도 아닌데 말이다 그 둘의 뜻은 교차점도 있을지 모르지만그보다 어긋남이 크다는 것이다

그리고 난 성인되고서도 다리털을 제모한 적이 한번도 없음에도 사람들은 내게 너는 어찌 다리털이 하나도 없냐는 식이다 여자라는 이유만 들기엔 남자여자 모두 동일한 이차성징중 하나이다 정도의 차이만 있을뿐 서양인은 논외로 하고 나는 평균 동양여자들보다도 털이 적고 얇고 짧아 눈에 띄지 않을 뿐 털이 아예 없다는건 과장된 말이다 심지어 애들도 솜털이 있는데 털은 털이지 근데 털 많은 여자가 미인이란 소리도 있지 않은가? 어디서 누구로부터만들어진지 몰겠지만ㅋ 지나친 여성화는 되레 남자의 분신에 가까워 질 수 있음이다

차별이라는 전제 하에 같음은 다름과 동시에 자라난다 그러니까 다름이 본격적으로 변화를 부르더라도 안심할 수 없다 왜냐하면 그만큼 동등한 비율로 같음이 포함되어 함께 자라났으니 차별이 자라난만큼 타고난 차이가 사라진다 그게 바로 생체의 카운터 발란스다




남자라는 익명의 그늘뒤에 숨어있는 여성성에게 외치다!


 익명의 그늘 뒤에 여성성을 숨기고 있는 남자 혹은 남자를 가장한 여자들에게 나르시시스가 하고픈 말...

"진짜 그렇게 하지도 않았고 앞으로도 가능성 조금도 없지만 가상스토리로 설령 그렇다 쳐도 뭘 더 바래?"

나르시스트는 처음부터 다른누구에게 자기자신을 준 적 없다.  그 이야기를 비틀어 없는 얘기 만들어낼 필요가 없는 거다.
(지들이 없는 얘기 만들어 꾸며놓고 남보러 착각이라니... 똥묻은 개가 겨 묻은 개 아니 멀쩡한 자를 나무라는 격이네 -_-')

나한테 매우 중요한 것을 '고작 이것 밖에' 혹은 '좋아도 뭔가 덜 채워진' 혹은 '가볍게 좀 중요하지만 중대하진 않은 것'.혹은 '남들과 크게 특별히 다를 것 없는 것'으로 여기는 자에겐 아무것도 해주지 말아야 한다..
그 자체부터가 상대방을 온전히 존중할 능력과 인격이 없는 존재이며 그 자신에게 과분한 것이고 그럴 자격이 없다는 반증이니까.

이것은 이기적인게 아니라.. 뿌린 대로 거두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 자에게 내가 해주고서 후회하는 건 그의 인생의 파멸이나 다름없다.. 후회할 바에 처음부터 안하는게 현명한 것이다..왜냐하면 후회라는게 일반적으로 상당히 터무니없이 미화된 경향이 없잖아 있는데 처음부터 문제없었는데 나중에 문제가 생긴걸 후회라고 착각하기 때문이다.. 후회란 정확히 말하자면 첫단추가 잘못 꿰어있던 것의 재증명이자 결과이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알고 될 성 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했다..

하다못해 콩고물이라도 떨어질 수 있다고 여기는 가? 

굳이 해줘야 한다면 그들의 기준보다는 내 자신의 기준에서 나의 중요한 것들중 알맹이만 제외한 잉여조건들이나 교류하는게 맞다.

왜냐하면 내가 내 자신을 어떻게 할지 결정하는 건 내 권리지 그들의 권리가 아니기 때문이다. 

자신이 온전히 존중할 수도 없는 인격체에게서 뭘 더 바래? 그들은 도대체 염치라는게 눈꼽만큼이라도 있는 걸까?


뭘 나와 사적으로 깊이 연결할지 말지 얻을 수 있을지 말지 마치 지들한테 선택권이라도 있는 것처럼 김치국을 들이 마실 필요가 없는데..  
즉, 그들이 왈가왈부할게 아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자기자신의 것을 그렇게 하찮게 여기거나 자부심이 덜하기 때문에 나에게서 그런 그들을 비춰본 셈이며..그들의 자격에서 자포자기한 것이나 다름없다.. 그러하기에 남의 인격과 존엄성을 자기자신의 자존감이나 가치만큼 깎아내리려는 수작이다..

그냥 깔끔하게 그들자신이 나로부터 나의 중요한 것을 얻을 수 있는 가능성 조차도 자격도 없기때문에 그것을 제외한 뭔가라도 바란다..라는 식으로 나오면 최소한 사람이 쿨해보이기라도 해지..

옹졸하고 졸렬하게 지들이 마치 나의 결정타를 칠 수도 있는데 그것가지고는 성에 안차니 뭔가 더 내놔라? 도대체 지들이 뭔데 어울리지도 않는 건방을 떨어?? 1을 가질 수도 없는 그들이 2부터 생각하다니..  내가 왜 그깟것들한테 매달려야할 이유가 있지? 정신나간 것들.. 내가 왜 그들과 같아야 하지? 이봐, 근본부터 삐뚤어졌자나? 모래 위에 감히 성을 쌓겠다고? 처음부터 아무것도 아닌 것에서 뭘 더라는 것인가? 더는 더가 아니다.. 시건방 떨지 말고 그들 자신이나 돌아보길 바란다. 그들을 붙들 필요없다.. 그들은 이걸 아예 한번도 가질 자격 조차 없으니까.


오지랖도 정도껏 부리시고 니 앞가림이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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